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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프랑스 벨리브 지역은 독자적인 고유모델 자전거 디자인을 적용하고 파리경관 및 환경과 조화된 디자인을 추구 하고 있다. 자전거관련 시설물 등에 통일성을 두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이용하는 모습.
나주시(신정훈시장) 자전거테마파크 활성화와 영산강 생태하천 홍보를 위한 레저관광형 공공자전거 시스템 공공디자인 개발 착수보고회가 지난 22일 시청 이화실에서 신 시장과 자전거 관련 실무 담당자, 용역업체와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착수보고회에서는 지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한 ‘2009 공공디자인개발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는데, 앞으로 지역주민 설문조사, 설명회, 자전거동호회와의 의견교환 등을 통해 시에 어울리는 공공자전거 시스템과 디자인개발을 추진 계획.
또한 정부의 저탄소 녹생성장 국정목표와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영산강), 친환경 에너지 절약의 사업목표를 설정하여 나주시 자전거관련 공공시설물, 공공자전거, 키워스크, 거치대, 자전거투어코스, 인쇄물, 시스템 등 포괄적인 디자인개발 추진방향이 논의됐다.
시는 공공자전거에 대한 특성화, 우리시 이미지에 어울리는 정체성, 테마가 있는 자전거 투어코스 개발 관광자원확보, 시스템과 시설물에 대한 전문성을 고려, 시에 맞는 도시이미지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앞당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
또, 공공자전거 시스템과 디자인개발이 완료되면 자전거도로와 주요 공공 공간, 자전거시설물에 적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