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임산물과 어린 묘목 지켜라
특히,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조합장 김동섭)은 삼척시와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조합 운영차량에 관수 시설을 설치, 시내 가로수 길에 식재된 소나무와 이팝나무등에 관수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가뭄 해소까지 지속적인 관수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명호)는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임산물 재배농가와 양묘/육묘 현장등에 대한 기술지도, 관수 시설등의 설치지원으로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임산물 공급과 임업인의 피해를 줄이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