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독천, 불법 주정차 캠페인 능사아니다
무안군 학산면사무소(면장 현희준) 직원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임윤식) 회원 40여명은 지난 16일에 무분별한 주정차로 인한 관광객들의 불편 해소 및 낙지의 고장 이미지 훼손 방지를 위해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가졌다.
학산면 현희준 면장은 “독천 낙지거리가 음식테마거리 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과 미식가들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 주․정차가 사라진 깨끗한 거리로 거듭나옛 독천 낙지거리의 명성을 되찾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 낙지애호가에 의하면 불법주정차캠페인도 중요하지만 가끔씩이용하다가 00낙지전문점에서 말도 안 되는 바가지 요금과 낙지생물상태에 질려 요새는 통 찾지 않는다며 지역상인들의 바가지 상흔을 없애지 않고는 옛명성을 찾기가 요원할 것이라고 일침을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