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관악구, 주민과 함께 안전마을가꾸기

안전취약계층 반찬배달, 저녁산책길 등 주민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 마련
등록날짜 [ 2015년06월26일 08시52분 ]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난곡주민들과 함께 범죄예방을 위한 안전마을을 만든다.

구는 사업지 선정 이후 민·관합동회의를 거쳐 지난 5월 통장, 자율방범대, 주민자치위원장 등 15명으로 구성된 ‘주민협의회’를 구성했다. 그리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25일 구청장실에서 ‘주민협의회’와 난곡동 합실안전마을사업 지원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주민협의회’는 취약지역 순찰 및 자율방범 활동과 지역커뮤니티 회복 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주민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 안전취약계층 반찬배달, 안전의식 함양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는 것. 그리고 구는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LED 보안등 교체, 안전벨, 경광등, 안전펜스 등을 설치하고 공터 텃밭과 벽화거리를 올해 11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박오성 주민협의회장은 “난곡동은 자연과 인접해 있고, 이웃과 정이 넘치는 동네”라며 “안전마을사업을 통해 더 밝고 행복한 동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아이들, 여성, 어르신 등 주민 모두가 안심하는 관악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구청장 직속의 안심관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으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 독거노인 등 재난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시설 안전점검’ 등을 펼치고 있다.  

유종필 구청장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 인권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난곡동 합실 안전마을처럼 주민들과 힘을 모아 안전한 관악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하늘아름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천군, 기초지역연대 공동사례협의회 (2015-06-26 21:49:28)
영·호남 문화교류캠프 열려 (2015-06-26 08:41:54)
[기획] 영광서 ‘2026 대학생 ...
나주시, 크로스오버와 클래식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등산...
광주특별시 서구, 서구, 와이마...
광주특별시 남구, 양림동 공예...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초등학...
순천시 장천동, 무료 문화프로...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