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수산물 가공시설 현대화
삼척시가 현대적 할복시설 미비로 인해 고충을 겪는 어업인들에게 첨단시설 지원을 통한 어민소득 향상 및 수산물 가공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산물 공동 가공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삼척시는 지난 18일 실시설계에 들어갔으며, 시공자를 선정하여 11월 중 완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첨단 할복시설을 갖춘 수산물 공동 가공시설의 정비가 완료되면 수산물 유통․가공산업 활성화로 어민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민선6기 현장행정으로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한 대표적 사례인 만큼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