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총리, 구미/대구 현장방문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월) 구미와 대구 소재 수출 제조기업 및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하였다 최경환 부총리는 ‘수출제조업 경쟁력 강화 간담회’에서 메르스 등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는 각오로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대구 서문시장에서는 최근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상황임을 강조하였으며, 추경을 포함한 총 22조원의 재정보강을 통해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게 경영안정자금, 신용보증 확충 등을 통해 유동성을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