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가뭄에 생수 쾌척한 향토기업
6일 동해시에 따르면 가뭄이 극심했던 지난달 지역내 생수 제조업체인 ㈜동해샘물(대표 최순덕)에서 생수 2ℓ 5,184병을 지원하여 생활용수 부족으로 운반 집수등 어려움을 겪고있는 동해시 망상동 만우마을과 자가 지하수등을 이용하는 오지마을 독거가구에 각 동에서 직접 배달 해주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한편, 동해시에 따르면 그 밖에도 K-Water와 서울시에서도 자체 제작한 병입 수돗물을 적극 지원해줘 가뭄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