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위, 광주U대회‘세계청년축제’현장으로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신용한 위원장, 이하 청년위원회)가 광주 U대회 속 청년문화행사인 ‘2015 세계청년축제’에 함께 하기 위해 11(토), 12(일) 양일간 광주 금남로 현장을 찾는다. 신용한 청년위원장과 구글러 김태원 청년위원은 지난 6일부터 명사들이 릴레이로 이어온 축제 강연무대의 바통을 이어받아 청년들의 열정과 꿈,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신용한 위원장은 11일(토), 김태원 위원은 12일(일)에 강연자로 나서며, 이와는 별도로 청년들과 현장 간담회도 열릴 예정이다. 신용한 청년위원장은 “세계 대학생 스포츠축제와 더불어 펼쳐진 청년축제의 현장에 직접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어려운 청년 현실을 극복하는데 함께하는 청년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