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가 오는 21일(화) 16:00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15년 불법유동광고물 공무원 모니터단 교육을 한다.
공무원 모니터단은 스마트폰 소지자로 각 실과소동별 2명씩 총7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임무는 출·퇴근, 관외출장, 찾아가는 민생현장 견문제 활동시 실시간으로 불법광고물을 신고하는 체계로 기간은 구성일로부터 1년, 매년 신규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또한, 신고 및 처리사항은 강원도 및 행정자치부에서 집계 관리가 되며, 신고 실적이 우수한 공무원에 대하여는 향후 표창 및 시상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정부의 2015년도 비정상화의 정상화 추진 과제로 불법광고물 정비 분야가 선정됨에 따라, 전국 시·군·구의 불법광고물 정비실적에 대한 평가 및 순위를 공개하는 등 강력히 추진되고 있는 사항으로, 불법 광고물 정비시책의 일환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및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하여 본 시책에 대한 직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본격적으로 운영시 시내 주요 도로 및 인도변, 주택가, 골목길, 공원, 전봇대 등에 방치된 각종 불법유동광고물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주민 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 구현은 물론 다시찾고 싶은 청정 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