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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가 시작된 지 3일이 지난 강진은 많은 인파로 출렁거리고 있다.
특히 강진군에서 강진오감통의 자랑은 전문가라면 음악창작소에서 그 해답을 가장 먼저 찾는다. 음악창작소는 흔히 토해내듯 없는 것 빼고 음악인을 위한 시설이 다 있다. 최백호가 디자인했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여기가 신촌이고 여기가 홍대 음악의 거리, 대학로이다.
째즈를 하고 싶은가? 국악을 하고 싶은가? 7080통키타를 연주하고 싶은 것인가?
전문가와 음악인을 위한 음악창작소 외에 먹거리장터, 잔디광장, 한정식체험관 등이 강진을 찾는 여행객들을 위해 모두 준비되어 보고 즐기고 쉬어가면서 먹을거리가 충분히 있는 정말 대단한 곳이다. 이러함에 귀농을 누가 마다 할 것인가?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인 제43회 강진청자축제가 지난 1일 화려한 개막 축포를 쏴 올린이후 이렇듯 강진은 여행객들로 거리마다 인파로 붐빈다.
한편, 강성일미래과장은 ‘마량수산시장과 강진오감통, 감성여행 FU-SO체험과 농, 특산물 직거래 등은 군이 시도하고 있는 사업들의 성공스토리로 넘쳐나며 강진군은 예술과 문화, 경제와 역사가 이미 매일 같이 바쁜 일상이 되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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