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 광주연맹 앵콜공연
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 광주연맹에서는광주전남지역의 끼가 많은 청소년(초, 중, 고, 대학생)들과 전남대학교 밴드동아리 선율과 함께 6일에 이어 7일 3시부터 소외된 이 지역어르신들을 모시고 퓨전국악한마당과 7080노래로 향수를 달래드렸다. 흥에 넘친 어르신 두 분은 남원애수와 사철가를 공연에 이어 직접 들려 주시고 학업에 바쁜 학생들이 이처럼 열심히 공연을 위해 노력하는게 감사하다며 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 전남연맹에서는 8일 나주 다도면에 소재한 빛고을요양원을 찾아 위문공연을 계속한다. 또, 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 광주연맹과 전남연맹에서는 '광주전남 각 지역회원 또는 동아리 모임으로 재능기부를 비롯해 다양하게 활동하는걸 언제나'환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