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 전남연맹 음악공연나서
한국향토사랑청소년봉사단전남연맹(이하 약칭 향사단전남연맹)에서는 청소년과 함께 찾아가는 어르신 7080 한마당공연을 8일 전남 나주시 빛고을 정신요양원을 찾아 공연하였다. 이날 향사단 전남연맹 소속의 전남대 밴드동아리 선율은 10여명이 주말을 맞이해 가족들의 휴가도 뒤로 한체 음악 봉사활동을 나섰다. 200여명이 수용된 빛고을 정신요양원은 향사단 전남연맹에서 전남지역을 여러방향에서 타진해 보고 가장 열악한 상태의 정신요양원을 선택했다고 전한다. 7080노래를 시작으로 30여분밖에 되지않았는데도 환우들은 즐거움에 도취되어 서로가 나와 춤을 추고 노래를 하겠다고 아우성이었고 공연에 참가한 참가학생들은 이들을 진정시키며 공연을 이어가야만 했다. 한편, 멋진 공연에 모두가 만족해 하며 3일간의 대단원을 끝마치며 광주 청명회관에서 자축파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