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창의생명과학탐사캠프 운영
서울 성신여자고등학교 청소년 30명이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최희우, 이하 김제센터)의 창의생명과학탐사캠프(특성화캠프)에 참여해생명과학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과학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초파리 침샘 염색체 관찰, DNA추출, 전기영동 및 PCR, 종자활력검사, 식물병해충 진단, 영양소 검출 등 호기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첨단과학 이론과 확인 가능한 실험활동을 실질적으로 세부 프로그램에 반영했다.
김제센터 특성화캠프 담당자는 “전문적인 연구실 수준의 장비를 이용, 참여대상별 특성 및 요구를 고려하고 신뢰성 높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개원 후 2년간의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 성과를 집약한 캠프가 될 것이다.”고 했다.
김제센터 최희우 원장은 “김제센터의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농업생명분야를 체험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