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광복 70주년 기념 다큐·갈라콘서트 ‘울림(The sound & tears)’에 서종예 연기예술학부 박근식, 안중근, 이우진, 이희중, 전진하, 김형민, 강한별, 제은빈과 무용예술학부 양진형 등이 캐스팅됐다.
‘어둠의 역사, 빛의 투쟁’, ‘낙화, 소녀는 떠나가고’, ‘광복의 여명’, ‘나의 조국 대한민국’ 등 총 4장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서 서종예는 1장 ‘어둠의 역사, 빛의 투쟁’ 중 뮤지컬 ‘영웅’ 명장면에 출연한다.
세계적인 테너 하만택이 총 예술 감독을 맡았으며, 지휘 박지훈, 소프라노 김순영, 팝페라 율리아신, 소프라노 김다희, 바리톤 박정민, 해금 최민지 등 국내외 최정상의 성악가와 예술인 그리고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이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