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늘 혁신연찬회 개최
광주광역시는 21일 전남 장성군 달돋이마을에서 시 협력관 이상 간부 공무원과 공공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여하는 민선6기 시정시책 공유를 위한 혁신연찬회를 개최한다. 연찬회는 민선6기 2년차를 맞아 지난 7월 하반기 간부인사를 통해 새롭게 일하는 체제를 구축한 시가 윤장현 시장을 중심으로 시 간부 공직자들과 공공기관장들이 민선6기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찬회에서 공유할 분야별 의제는 ▲공유형 광주만들기 ▲광주형 일자리 창출모델 개발 ▲비정규직 정규직화 추진 ▲광주시민복지기준 마련 ▲2030 시민참여 도시계획 ▲전국 최초 건설공사 설계예고제 도입 ▲ 청년정책 추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준비 등 8개 분야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는 민선6기 시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향성을 정립하고 함께 다짐하는 장으로 진행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