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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 3 회 G-POP페스티벌 아시아 문화의 중심도시 광주에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대중문화를 이끌어 갈 우수한 한류스타를 발굴하여 진출시키고자 광주광역시와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광주전남지회에서 G-POP페스티벌을 29일 개최하였다.
지난 8월 광주U-대회에 이어 기성곡-가요(트로트, 발라드, 댄스곡, 재즈, 락 등), 댄스, 그룹사운드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이날 2시부터 광주. 사동 광주영어방송 공개홀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제 3 회 G-POP페스티벌은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광주전남지회(회장 유방희)주최, 주관하고 광주광역시,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가 후원하였다.
시상내역은 대상 : 상장 및 상금 5,000,000원, 금상 : 상장 및 상금 3,000,000원, 은상 : 상장 및 상금 1,000,000원, 동상 : 상장 및 상금 500,000원, 장려 : 상장 및 상금 500,000원을 줘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줬다.
이날 첫 번째로 무대에 나와 열창을 한 신미애(흐린 기억속의 그대)가 편곡을 가미 해 가창력있게 청중을 압도해 큰 호응과 함께 음악성을 인정받고 대상을 거머줬다.
한편, 초대가수로 온 홍진영은 이 지역 출신가수답게 ‘사랑의 밧데리’로 무대를 달구었으며 부기부기와 앵콜 송으로 ‘산다는 건’을 불러 최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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