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식“ 행복을 노래하다 ”
오는 19일(토) 오후 5시 남산국악당에서 K’ARTS JOY ENSEMBLE(이하 조이앙상블)이 다섯 번째 정기 연주회를 연다. 2010년도에 창단한 조이앙상블은 2010년도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출신 작곡가와 연주자들이 모인 연주단체이다. 창단 이래 병원의 환우들, 복지센터나 청소년 보호시설 등의 소외된 이웃들, 전국의 학교 등 전통음악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고 있는 조이앙상블은 스스로를 ‘마음이 따뜻한 음악가들의 모임’이라고 소개한다.
조이앙상블의 다섯 번째 정기연주회 2015 “행복을 노래하다”에서는 평소 그들이 전하고자 했던 위로와 행복의 마음이 담긴 우리 음악을 관객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조이앙상블은 음악가로서의 창작활동, 실력 있는 연주를 겸비한 무대를 선보이고자 하며,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행복한 한국음악을 알리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