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9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종합 > 교통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천정배, 유명무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 지적

전체 좌석의 1/3이상 좌석 교통약자용으로 지정해야
등록날짜 [ 2015년09월11일 15시44분 ]
국토교통위원회 천정배 의원(무소속, 광주 서구을)은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한 법률이 제정된 지 1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교통약자의 이동권이 외면 받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하였다.

국토교통부가 2014년 발표한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직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위한 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외에도 시외버스에는 교통약자를 위한 저상버스가 단 한 대도 없으며, 마찬가지로 휠체어 승강설비를 설치한 버스도 없는 상황인 것. 

  천정배 의원은 “교통약자를 위한 법까지 있지만, 정부와 지자체, 운송업체 등의 외면으로 교통약자들이 아직도 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는 명백한 차별이자 법률 위반”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어 천 의원은 “교통을 총괄하는 국토교통부가 적극적으로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와 함께 꼼꼼하고 세심한 정책을 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 하반기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공모 (2015-09-13 13:26:25)
천정배, 국토부 콜택시 서비스 문제점 지적 (2015-09-11 13:29:36)
영광군, 추석 맞이 병문안 문화...
광주특별시 서구, “즐기고 체...
전남광주특별시, 곡성 섬진강기...
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기...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