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어방송, 시상금 및 직원모금액 불우이웃 전달
GFN 광주영어방송이 추석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지난 22일 광주영어방송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금액과 2015년 광주시 출연기관 경영평가 최우수기관 시상금 전액을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300여 만원)을 구입해 광주 남구 양림동 및 사직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60가구에 전달했다. 한편, 광주영어방송은 2009년도부터 지금까지 우리 전통명절인 설·추석을 맞이하여 매년 관내 사직동과 양림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 연탄과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송 프로그램 참여 상품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입해 제공하는 등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민생경제 살리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광주영어방송 김건우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