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내현 의원, <검찰동우>誌 선배탐방 기사
임내현 의원(새정치민주연합/광주 북구을)은 퇴직 검사 및 검찰공무원이 회원인 ‘검찰동우회’의 회지 <검찰동우> ‘선배탐방’지면에서 선배검사로서의 검찰 재직시절 일화와 지금까지의 의정활동 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이번 ‘선배탐방’인터뷰를 통해 검찰 출신 국회의원이자 법제사법위원으로서 검찰 퇴직 이후의 의정활동, 그 외의 검찰 투신 계기와 검찰 재직시절의 업무 성과 등을 자세하게 소개하여 후배 검사와 검찰공무원들로부터는 큰 귀감이 되고 있다는 응원의 연락을, 선배 검사들로부터는 격려와 성원을 받고 있다.
또한 임내현 의원은 지난 9월 22일에 개막한 제25차 마약류퇴치국제협력회의에서 마약퇴치와 국제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검찰총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임 의원은 대구/광주고검장, 법무연수원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대검찰청 제2대 마약과장 시절부터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는 지금까지도 마약류퇴치에 헌신하고 국제협력회의를 주관하거나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왔다.
임 의원은 검찰 재직 시절의 마약수사 관련 공로를 인정받아 매년 전반기에는 마약류퇴치국제협력회의에 초청받아 왔고, 후반기에는 전세계 40명으로 구성된 종신직 상원의원 자격으로 국제검사대회에 초청받아 참석하고 있다.
한편, 임내현의원은 지난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여당 대표 사위 마약사건의 구형과 판결의 양형부당과 항소부제기 등 최근 마약사범 수사재판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