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건강부모 면허증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보건소는 10월부터 12월까지 15차시에 거쳐 주민의 건강부모면허증 취득을 위한 부모교육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초구는 여성의 사회적 참여증가와 잘못된 직장문화로 인한 임신 중 음주‧흡연 등 건강행태에 대한 관대한 인식 만연, 유해환경과 만혼으로 인한 불임과 미숙아 출산 증가, 청소년기 임신 등 출산 및 육아관련 지속적 대책을 간구해왔다. 그 구 관계자는 준비된 몸과 마음으로 출산의 긍정적 이미지와 행복감을 느끼며 올바른 자녀양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서초구 민선6기 엄마의 마음으로 살피는 행정을 그대로 담아 전국최초로 개발하여 시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서초구 관계자는 “요즘처럼 자식 키우기 힘든 세상에 필요한 부모 필수 아이템이 바로 ‘건강부모면허증’이며, 건강부모면허증을 이수하고 나면 자녀 키우기도 훨씬 수월할 것이고, 가족 간의 소통도 잘되어 누구나 꿈꾸던 행복한 가정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