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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도시공사 (사장 조용준)는 정부의 주거복지정책에 따라 무주택 서민과 국민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서민들에게 시준가의 30% 수준의 저렴한 비용으로 정주권을 보장해주는 기존 주택 매입사업을 2011년부터 2014년 까지 국비 234억, 국민주택기금 261억 자부담 35억원을 투입하여 총530억원을 투입하여 870가구를 2011년부터 2014년 까지 매입 공급하고 있다.
매입형임대주택 사업으로 매입한 870세대로 5개 자치구청에 산재해있고 북구와 광산구가 전체비율의 70%에 해당되어 기초생활 수급자 가구대비 매입비율에서 타 자치구와 편중된 현상을 보이고 있으나
이는 정부에서 정하고있는 기존주택 호당 매입단가가(도시공사 67,000만원, LH93,000만원)으로 시내중심권보다 보다 지가가 저렴한 도시 외곽 지역밖에 구입할수 없었음이라고 밖혔다.
그러나 앞으로 매입임대주택 매입은 가급적 자치구별로 분배할수 있도록 매입단가를 구토교통부에 조정 건의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도시외곽에 구입된 임대주택은 거주환경과 교통불편 등으로 임대주택 임주자가 임주를 꺼려하는 실정이라고 도시공사 관계자는 내다봤다
또한 임대주택 입주자 대부분이 노약자와 이동이불편한 취약계층으로 입주를 꺼리는것도 한가지 이유이다.
한편 조용준 사장은 공실이 발생한 148가구에 대해서는 우리지역 청년인재 육성과 지역 대학생 주거안정을 위하여 생활보호대상자 자녀 및 농어촌 출신 대학생의 주거안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고 광주보건대와, 남부대학교에 우선적으로 14가구를 지원하는 등 을 매입 임대주택 공실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공사관계자는 도시공사에서 매입하기 이전 거주자에 대해서도 금년 8월2일 국토교통부 매입임대주택 업무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일정의 자격을 갖추면 임대계약을 연장하여 계속하여 거주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대주택에 대한 임대가격이 동일면적 에서도 차이가 발생한 사유에 대해서는 위치별 방향별 층고등과 2개 감정평가기관의 평균 산술 금액으로 동일면적 이라 할지라도 조금의 편차가 발생 할수 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도시공사 (사장 조용준)매임임대주택 업무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등 사회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으신 분들이 거주하는 주택으로 업무추진과정에서 세심한 배려와 생활불편이 최소화 하도록 운영에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