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만성형, 혜천 이 형 만 명예회장 취임식
이 형만 명예회장(74)은 영광읍 출신으로 54세 늦깍이로 운송업에 뛰어 들어 금오운수(주), 금오특수운수(유), 옥창특수운수(유), 금오관광(유) 등을 설립해 버스, 트레일러, 트랙터 등 200여대를 보유한 국내 최대 운송업으로 자리를 굳혔다.
특히 금오운수는 이 명예회장의 부단한 노력으로 창립 10여년만인 지난 2000년 우수운수업체로 지정돼 ‘국무총리비상기획위원회위원장 표창’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2008년에는 건설교통부로부터 교통안전우수업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 명예회장은 현재 민족통일협의회광주회장과 중앙회부의장.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 광주전남지부 부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며 시민사회 분야에서도 높은 열의를 보이고 있고 우리 사회의 오랜 과제인 ‘통일’과 ‘인권’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어 사회의 모든 분야에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