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구, 국군장병 위문공연
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18일 육군 제 52사단을 방문해 군의 사기진작과 민·관·군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육군 제52시단(화살부대)은 광명시에 위치한 수도방위사령부 예하부대로 한강이남 지역의 서울시민을 책임지고 있으며, 지난 5월 예비군 총기 사고가 발생하는 불의의 사고를 겪은 곳.
이날 행사에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스텔라’, ‘헬로비너스! ’, ‘다이아’ 등 군통령 아이돌이 모두 모여 흥겨운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