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나주시는 4일 신정훈 시장의 직무정지에 따라 이광형 부시장이 시장 권한을 대행한다고.
이 권한대행은 금천면이 고향으로 74년 산포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공보관실 홍보2담당, 관광진흥과 관광진흥담당을 거쳐 04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전라남도 관광개발과장과 행정혁신과장, 강진부군수를 역임한뒤 지난 1월부터 나주시 부시장으로 재직해왔다.
이 권한대행은 “어려운 때일수록 1천여 직원이 합심하고 본연의 맡은바 업무를 충실히 해서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