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 한국양봉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 밀원(蜜源)수목은 꿀의 원천이 되는 수목을 의미하는 것으로 아까시 나무가 대표적으로 알려져 있으나 최근에는 꿀의 생산성과 향균성, 항산화 기능을 갖춘 밤, 떼죽, 헛개등의 수목이 밀원수목(꿀)과 방향수원(향기)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정보 교류 및 지원을 토대로 양봉산물(꿀) 생산증대를 위한 밀원수목의 보호와 밀원수목 조성사업에 나서게 되며 양봉산물(꿀)의 유통체계 구축에도 적극 나서게 된다.
□ 산림조합중앙회 이석형 회장은 “한국양봉협회와의 업무협약으로 산림산업과 양봉업계의 발전은 물론 우리 산림의 활용도와 가치를 높여 지속가능한 임업과 지속가능한 양봉산업을 만들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조합중앙회는 최근 생산, 가공, 유통, 서비스등 다각적 분야와의 MOU체결을 맺으며 산림산업의 6차산업화로 산림산업의 활성화와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