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2월 약 439㎡ 규모의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준공, 65종의 가공장비(기자재)를 설치하였으며, 올 10월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마쳐, 본격적인 가공제품 생산체제를 갖추어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활성화와 새로운 농외소득 창출을 위하여 관내 농업인 30명을 선정, 유능한 강사를 초청하여 지난 9일을 시작으로 오는 30일 환제조 공정이해 및 실습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농업인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시설을 활용해 시제품을 개발 연구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과 농업인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으로 창업과정에서 발생되는 위험부담을 최소화 하여 성공적인 창업과 고부가가치 창출로 어려운 농업환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