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재단, 3일간의 특별한 나들이
전남문화재단(이사장 이낙연)에서는 26 ~ 28일(3일간)김태수팀장을 단장으로 해 전남지역의 문화예술 10여개 단체와 함께 25명이 서울과 인천지역 문화예술단체에 현장견학을 왔다.
26일 첫 눈이 전국적으로 내린 첫 날에 서울남산예술센터에서 토요학교교육과 창의적인 프로그램교육을 진행했다.
또, 27일은 서울 동대문패션으로 유명한 동대문상가한 켠 옥상에 설치된 ‘동대문청년들’에 의한 생동감있는 동대문예술교육을 현장감있게 진행했다.
한편, 각 단체의 대표성있는 참여자들은 인천 중구에 리모델링된 인천문화재단의 사업체들을 꼼꼼히 둘러본 후 차이나타운 한 중식당에서 만찬을 하며 각 단체별로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평가를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