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2016‘숲속의 전남’산림사업비 확보
전남도의 브랜드 시책인‘숲속의 전남’만들기는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10개년간 5300억원을 투입해 전남 곳곳에 매력있는 숲가꾸기, 나무심기, 가로수조성, 녹색나눔숲, 학교숲, 마을숲 등을 조성하는 시책사업이다.
강진군의 내년도 총 사업량은 작천 하당마을 하천숲, 바라밀강진실버하우스 복지시설 나눔숲 조성 등 총 18개이며 1억원이 소요되는 성전 대월마을 마을숲 조성을 비롯해 읍시가지내 녹색쌈지공원숲 등 총 11억 2천만원으로 도시숲을 조성하여 휴식공간 조성 및 늘 푸른 강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김영기 해양산림과장은“국민의 소득과 여가시간 증가로 급증하고 있는 숲 이용자의 요구에 걸맞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코자 숲속의 전남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아름다운 숲 가꾸기 운동에 주민들도 적극 나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