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6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종합 > 캠페인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남약사회, 겨울 내의 600벌 기탁

홀로 사는 어르신 겨울에 훈훈한 겨울 보내세요!!
등록날짜 [ 2015년12월04일 16시32분 ]

전라남도약사회(회장 이태식)가 4일 전남도청을 방문, 홀로사는 어르신들에게 전해달라며 이낙연 도지사에게 겨울내의 600벌(2천 2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전라남도는 전달 받은 600벌의 겨울내의를 22개 시군 노인돌봄 수행기관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600명에게 고루 전달할 예정. 

전남약사회는 2009년부터 7년 동안 겨울이 되면 조손가정,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내의를 전달해왔다. 지금까지 전달된 내의는 총 4천 600벌(1억 5천 200만 원 상당)에 달한다. 

전남지역 약국 등 약사 1천 25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전남약사회에서는 올해 중고생 등 8명에게 장학금 500만 원을 지원했고, 메르스 감염 피해지역 및 네팔 지진피해 주민 돕기 등에도 3천만 원을 후원 하는 등 2004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 왔다.

그동안 난치병을 앓은 학생에게 2억 3천만 원을 후원하는 등 소년․소녀가장, 홀로사는 어르신,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한 사랑의 쌀, 상비의약품, 내의, 성금 등의 규모는 10억 원에 달한다. 

이태식 회장은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마음이 훈훈한 겨울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이데이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 소화기 UP&DOWN 캠페인 (2015-12-05 14:09:26)
광주시, 비정규직 사례 발표 (2015-12-03 00:03:5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10...
나주 에코왕곡마을 농축산식품...
나주시,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
광주우산초 발명교육센터, ‘학...
‘2026 나주영산강축제’, 대규...
장성군, 10월 ‘필암서원 풍류...
광주특별시교육청, 이예숙 작가...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