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나즐리, 케익 & 소원트리 만들기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와 지역사회 내 도움과 나눔이 필요한 현장에 앞장서는 서초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오영수) 소속 ‘나눔이 즐거운 서초리더(이하 나즐리)’ 봉사단은 오는 12월 10일 방배반딧불센터 경로당 어르신들과 따뜻한 연말을 보내기위하여 케익과 소원트리를 함께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에는 김호성 극동대학교석좌교수 외 나즐리 회원(남일우 배우, 전미자 복지환경디자인 연구소 이사장, 성병숙 연극인, 배종수 글로벌 대안학교 이사장, 박경남 님)들과 반딧불센터 강영미 센터장, 한다올 다문화 봉사단 등이 참여했다. 만들어진 케익은 경로당의 지역어르신 스물다섯분들과 함께 나누고 소원트리 역시 경로당에 기증하여 비치할 예정이다.
서초구 관계자는 “성숙한 자원봉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초 지역사회의 인사들이 솔선수범하여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자원봉사 저변 확대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