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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의칼럼>건강을 위한쑥뜸이야기7

쑥뜸의 확신이 매일같이 쑥뜸요법으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건강을 챙기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다!!
등록날짜 [ 2015년12월20일 15시32분 ]

한낱 모자를 이용해 매일 어김없이 활용하는 머리훈은 모든 삶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 다 주었다. 쑥뜸없이는 못 살 것 같이 쑥뜸에 더 빠져 들게 하며 얼굴혈색이나 피부가 더 부드러워지고 항상 탄력있는 느낌을 받고 주변으로부터 혈색이 좋다고 듣는다.

필자가 매일같이 컴퓨터를 이용해아 하는 시간이 집이나 사무실이고 보통 3~5시간의 업무를 처리하는 시간에 쑥뜸이 1회 지속되는 시간은 50여분에 불과하다. 당연히 지속시간이 지나면 쑥을 보충해주거나 새로 교체해 줘야 한다.

쑥을 보충해주거나 새로 교체해주는 일이 번거럽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번거롭고 귀찮다. 그렇지만 확실한 효과가 있고 뭔가 2%로 부족한 건강을 위해서는 이러한 번거로운 일은 蛇足에 不可하며 쑥뜸에서는 필수불가결의 원칙이 적용된다.

또, 이 모든 건 하고자 하는 이의 넘쳐나는 열정과 끈기 없이는 애당초 안 되는 일이며 쑥뜸으로 인한 건강에 대한 확신 없이는 도저히 생각해 볼 엄두가 나지 않는 일이다.

어디 이뿐이랴!!
함께 사는 사람의 내조, 군말 없이 따라주는 협조 없이는 절대 불가능하다.


좋은 先例가 있어서 소개한다. 모 선배가 원형탈모로 고민 고민하길래 큰 맘 먹고 하루는 짬을 내 함께 가까운 한약방에 가 쑥뜸기와 쑥을 정성껏 그 선배 체형과 기호에 맞춰 머리훈을 하기 좋게 저렴하고 좋은 쑥뜸기를 골라 줬다. 

그 당시 선배는 깊어지는 탈모에 별 묘안이 없었고 쑥뜸이 절실히 필요했기에 쑥뜸을 꼭 해야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밝혔고 녹록지 않은 가격에 쑥뜸기를 구입했기 때문에 꾸준히 하는 듯 싶었다.

그러나 연일 쑥뜸으로 인한 냄새와 연기를 감당할 수 없게 되었고 형수씨와 잦은 마찰로 중도에서 결국은 포기하고 말았다. 실로 이런 경우가 주변에서 非一非再하다. 여성도 확신을 갖도록 알뜸이든, 쑥봉을 이용한 쑥뜸이든, 좌훈이든 간에 뭔가 도움이 되도록 여러 방안을 사용, 모색해 따라오도록 해야만 절반의 성공을 가져온다.

선배께서는 지금도 허당에 놀리는 말씀을 한다.
'어이!!  내 차 트렁크에 쑥뜸기와 쑥을 고스란히 그대로 넣어놨는데 언제 전해줄까?' 그나마 탈모는 선배입장에서는 덜 걱정거리인 것이다. 아니면 주변에서 ‘나이 먹으면 뭐 어쩔 수 없지’라고 말해 체념했거나 아직 탈모로 죽은 사람이 없어 마음 편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얼마나 서로가 속상하는 말인지 또 쑥뜸을 권했던 사람은 얼마나 황당했겠는가를 조금만 생각해 보라!! 

이처럼 쑥뜸은 쉬운 게 아니며 아무나 무작정하는 게 결코 아닌 것이다.
위와 같은 성격의 선배는 그래도 꼭 쑥뜸을 해야겠다고 의지를 굳힌다면 쑥뜸방이나 쑥뜸을 좋아하는 모임을 통해서나 아니면 동아리로 쑥뜸을 하는 곳에서 매일 또는 일주기~7일 주기로 1회씩 장기적으로 해야만 한다.

단언컨대,
쑥뜸을 이용하는 사람이 잘 활용만하면 너무도 쉽고 편하고 고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항상 병원치료비와 큰 병에 대한 수술비에 부담이 커 이것저것 생각하며 매일같이 근심으로 꼼짝 못 하는 사람이라면 각오를 다지고 맞는 부위에 스스로의 쑥뜸방법을 찾아 한 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머리훈은 정신을 맑게 하고 하루를 편안하게 한다. 耳目口鼻에 영향을 미치며 건강에 매양 자신감을 준다. 필자는 탈모로 인해 가느다란 머리카락을 굵게 재생시켜주는 효과를 머리훈으로 직접 경험한 것을 글로 옮겨만 놨을 뿐이다.

머리카락은 누구나 매일빠지고 난다. 하루에 100을 기준으로50이 넘으면 탈모요, 50이하면 정상이라는 어느두피 전문가의 말을 듣고 자연 수긍이 가기도했다.

머리훈이야기는 여기서 접어야겠다. 사람마다 사상체질이 있고 좋은 산삼도 체질에 안 맞는 사람이 먹게 되면 독이 된다고 했다. 영롱한 아침이슬도 소가 먹으면 우유가 되고 독사가 먹으면 독이 된다하지 않는가

머리훈은 업무를 사무실에서 많이 하는 사람이라면 꼭해야하고 가장 조건이 좋은 직업군이라 말씀드리고 오로지 경험에 비춰 강조하며 마친다.
<이어 8회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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