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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한 쑥뜸이야기(1)에서 건강이 최고라고 단언했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은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조금 많이 잃은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다 잃은 것이라고 세상에 회자되는 말이 파도처럼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렇다. 자신이 존재하지 않은 세상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이 회에서도 두뇌를 둘러싼 머리가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이기에 머리훈에 대해 재삼 더 강조해 보고 잠자리에서의 머리훈도 대단히 중요하기에 더불어 강조해 본다.
호기심 많은 수강생중심으로 쑥뜸을 강의할 때는 이론보다도 더 중요한 게 실습이고 체험이다. 직접 만들고 직접 체험해보는 과정은 白文이 不如一見이다. 필자는 평생교육사로 이미 전남 모 신문사에서 평생교육원을 운영해 본 경험으로 광주00대학 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이야말로 사람이 태어나 늙어 죽을 때까지 배워도 부족하다는 옛 선인들의 말씀을 몸소 실천하는 도장이다. 남녀노소, 학력에 구분 없이 배우고 익힐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은 곳인가??
글이 생뚱맞게 다른 곳으로 잠시 건너갔다. 다시 돌아와 말하자면 잠자리의 머리훈은 불면증, 두통으로 고생하거나 머리가 항상 무겁거나 평소에 머리 수술로 머리가 혼란스럽고 특히 이명증이 있으면 강추하고 싶다.
우리나라에서는 민간요법이 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아 모 부장판사는 의사면허가 있다고 다 의사가 아니다. ‘환자를 잘 낫게하고 병을 잘치료할 수 있다면 그가 곧 의사’라고 해 한 때 사회에 큰 반향을 가져오기도 했던 기억이 새롭다.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니며 전혀 틀린 말이 아니다. 惑世誣民이 나쁘지만 민간요법도 잘 활용해 치료에 이용하면 도도히 내려오는 음식치료라든지, 봉침, 수지침, 쑥뜸 등 많은 치료법들이 古來的으로 내려왔다.
잠자리의 머리훈은 잠을 자면서 수면부족 없이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쑥뜸법이다. 아마 이 방법은 모르긴 몰라도 필자 외에는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독특한 쑥뜸요법이라 단언한다.
인생이 40이면 不惑이라 했다. 그런데 인간 평균수명 40세도 못 미친 시대에서 성인과 군자께서 디자인해성 한 말씀이기에 지금의 인생 100세시대의 40대는 준수한 청년이라고 바꿔 말하고 싶다.
이렇듯 40대까지는 그리 건강에 걱정할 필요가 남성이든 여성이든 고질병이 없는 이상 전혀 관계가 없다.
50대에서부터 크던 작던 주변을 보면 지극히 건강에 탈이 나고 잔병으로 걱정이 깊어가는 걸 본다.
연재가 끝날 나중 회에 하이라이트로 말씀드리겠지만 쑥뜸은 남녀가 최고로 만족하고 건강하게 즐기는 성생활부분으로 섹스리스자들에게 크나 큰 기적을 만들어 내는 장으로 쑥뜸요법을 휘날래로 정리하려 한다.
인간의 인체는 참으로 오묘하다. 그리고 누구나 그 연령대이면 거의 같은 殘兵을 호소하고 그렇게 나이 들어가고 살아간다. 그러기에 모든 인간은 모든 분야에 평등하다는 철학자의 외침에 고개를 숙인다.
잠자리 쑥뜸이 참 좋은데 어떻게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어 참으로 안타깝다. 이건 오로지 직접 보여주는 방법밖에 없어 더 발을 동동구를 뿐이다.
언젠가 직접 보여줄 그날을 기대한다!!!
쑥뜸의 하이라이트는 단전과 기해혈의 알뜸 방법이다 필자는 조선구의 명신인 사숙재 강희맹선생의 16대 직계손이다. 피한방울 오염시키지 않고 도도히 둘째 또는 막내 집으로 내려와 1세대가 30년이라면 480년이지만 항렬이120~150년 앞서가니 무릇 집안의 큰 어른(?)으로 문중에선 대접받는다.(다만 항렬이 높다고 서로 반말을 못하는 예법을 철저히 지키는 종친들의 모습에 항상 경의를 표한다)
선생께서는 일찌기 백성들이 편안하고 풍년을 위한 농사짓는 법을 ‘금양잡록’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평인들의 농 짙은 애정행각을 그린 ‘촌담해이’에서 적나라한 그 시대의 백성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해학을 엿볼 수 있다.
그런 후손이 함부로 농담이나 헛말을 나열할 수 없는 것이다. 또, 인간의 가장 큰 즐거움이 뭣이겠는가??
五慾중에 으뜸이 食慾과 色慾이리라!! <이어 9회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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