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뜸에 대해 딱 10회만 연재하려고 했는데 어느덧 10회를 맞이하고 말았다.
인체에 중요한 부위별 설명이 부득이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충분할 정도는 아니라도 관심가지는 분들이 긴가 민가가 안 되게 하려면 부득이하게 조금 더 연장해 글을 써야할 것 같다.
쑥뜸을 신체부위 중 거의 다 지나칠정도로 과신하고 집중적으로 해 봤고 해 오고 있고 앞으로도 쭉 해갈 것이다. 물론 쑥뜸에 의한 믿음과 신뢰가 그만큼 깊이 박혀 있기때문이라고 이젠 이 글을 접하는 분들이라면 정확히 개념정리가 되실 것이다. 주변에서 하는 말도 매니아를 넘 어 광적이라고 까지 말한다.
항상 혼자서 중얼거리는 말은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그런다 할 줄 모르나 그래도 그렇게 혼자 되내이는 것은 어떤 일이든 미치지않고 되는일이 없다는 건데... !!
가끔 지나친 쑥뜸요법에 주변사람들의 지나치다는 이야기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또 다시 쑥뜸을 하지 않고는 다른방법을 찾아 이만한 효과를 가져올 대체성 방법이나 물질이 없기 때문에 이 생명이 다 할 때까지는 어쩔 수 없는 '쑥뜸사랑'이다.
한의술과 한의학을 말하면 중국이 먼저 떠오른다. 최근북경에 다녀왔는데 왕부정거리의 유명한 중의원 전문의사로 부터 진찰을 받았다. 양 손목의 맥만갖고 진맥을하더니 혀를보며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데 귀신같이 90%이상을 정확한 증상으로 진찰결과를 말한다.
이어 질문시간에 복막염수술 결과와 머리훈에 대해 말했더니 고개를 끄덕이며 쑥뜸이 좋다라고 동의한다. 그러나 진맥을 하고 복용약도 권한다. 지금까지 전혀 약없이 쑥뜸만 활용하며 살아왔으나 가이더의 꼬임(?)과 치료약없이 쑥뜸으로만 유지해 왔지만 필자도 나이 60을 넘어가기에 어쩔수없이 만만치 않은 약값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 복용해 보기로 했다.
약과 쑥뜸을 함으로써 두 배이상의 효과로 모든 병의 근원자체를 완전하게 치유하고자하는 욕심이 앞섰다.
중의원에서 가장 신기하리만큼 놀란게 정확한 진맥과 처방에 놀랬다. 쑥뜸에 의한 한쪽의 기대와 중의원의사의 화려한 화술때문일까??
우리나라에서는 지금까지 한의원을 한 번도 간적이 없는데 공기단축의 병호전 효과가 온다면 다시 한 번 더 중의원을 찾거나 명의가 많은 우리나라의 한의원도 앞으로누 즐겨 찾아 봐야겠다.
눈떨림이 수년전부터 컴퓨터에 매일같이 장시간 노출로 어느날 들어와 자리잡고 있었다. 소위 마그네슘부족이라고도 진찰하면서 설명에 추가해 준다.
그런다하더라도 안과에 가면 어김없이 인공눈물과 안약, 그리고 고작 안압측정외 뾰쪽한 방안을 마련해주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이런 경우에 진료를 받으면서 알뜸을 따뜻하게 마사지하듯 이용하고 눈주변마사지가 가장 바람직했다.(여기서도 알뜸사용법관련 실습은 꼭 필요한 부분이다)
특히 갈수록 컴퓨터를 이용하는 인구가 증가하기에 안과병원은 인구초고령화시대에 맞춰 치과병원과 함께 호황을 누릴 수밖에 없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우리 인간은 가장 안락한 생활을 누려야만 된다. 그게 행복지수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런 부분을 만족시켜 주기워해 건강을 위한 쑥뜸이야기를 고작 인터넷뉴스사 칼럼을 통해 처음 시작했는데 독자들의 반응이 좋아 오히려 지금 필자가 더 감동받고 있다.
<이어11회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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