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지 5 ~ 9kg 정도의 살을 뺄 수 있는 정확한 룰을 알고 있다. 減量(감량)에 들어가면서 요요현상이 일어나는 상황과 원인도 자신감을 갖고 먼저 파악하고 숙지하고 있기도하다.
다이어트의 기본은 食生活改善(식생활개선)이다. 지금 당신이 하루 세끼 식사를 조절하고 섭취하는 음식을 제한하는 결정을 내리고 매일 섭취하고자하는 음식을 수정하는 게 식생활 개선이다.
탄수회물의 섭취가 살로 가는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한다. 더불어 식사량이 항상 문제다. 음식점에서 상대방이 남겨 논 반 그릇까지 탐했던 걸 改善策(개선책)으로 그 어떤 상황에서도 반공기만 먹는 習慣(습관)을 길렀다.
이건 인 푸트와 아웃푸트의 관계로 음식의 얼마만큼의 음식을 먹고 배변으로 얼마만큼 내 보내느냐가 비만에 관건이다. 1020세대에서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운동량이 많다보면 신진대사가 활발하여 살이 쉽게 찌지 않는다.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40세 이상에서 비만이 가장 큰 문제가 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내용들은 섭취하는 정도에 따라 그 조절 량이 우리 몸에 그 얼마나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지를 알 수 있다. 또, 평소에 얼마먹지 않는데 살이 찐다고 하는 사람들은 즉각 새끼식사부터 반 공기에 도전하고 실천해 봐라!!
알고 보면 매일 무자 게 많이 먹고 있다는 것을 반공기로 식사량을 줄이다보면 평소 섭취량의 과다함을 금방 느끼게 되고 자신을 뒤돌아보는 소중한 식생활 체험을 하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팁이 있다. 반공기로 줄이면 변비가 찾아올 수도 있다. 결코 놀라지 말고 그만큼의 고기든, 과일이든 허기가 느껴지거든 섭취하면 아무 문제가 되지않는다. 물론 탄수화물덩어리인 밥은 안 된다.
모 재벌회장이 한 때 황제다이어트로 이 사회를 휘감은 적이 있다. 고기와 갖은 음식을 마음껏 섭취하면서 살을 빼는 그 당시 사회적으로 열풍을 가져왔던 인기있는 다이어트요법이었다.
필자도 지금으로부터 십 수 년 전 다이어트를 할 당시 밥을 100일 넘게 한 숟가락도 먹지 않고 준 황제다이어트식으로 고기와 야채, 과일만 먹고 10kg 이상을 뺀 적이 있다.
오죽했으면 당시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사람이 밥을 먹어야지 밥을 안 먹으면 힘이 나지 않는 거라 말씀하시며 자식 걱정을 하셨다.
어머니말씀에 의해 돌아선 것이 반 공기 다이어트 방법이었다. 밥은 어떠한 자리에서나 반공기로만 만족 해 하며 반찬과 야채, 채소위주의 식사를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그러면서 호박 즙 또는 야채 즙을 일상처럼 마시고 있다.
지금은 80kg이상의 체중을 73 ~ 75kg으로 172.5cm신장에 다소 오버하지만 딱 좋다. 주변에서 ‘살을 많이 빼셨네요?’라고 하는 말을 자주 듣는다.
헉헉거리고 몸을 움직임에 둔감했던 지난 날에 비해 만족하며 항상 습관처럼 혈압을 측정해 보지만 고지혈증까지 갔던 상황에 뒤돌아보면 지극히 안정권이다.
4050세대에서 고민 중 하나가 뱃살인데 이미 뱃살은 복훈으로 더 이상 걱정을 안 하고 누구에게나 아래배가 돌출되었다고 指摘(지적)질을 받은 적이 없다.
나이 들어감에 고집스러움과 나만이 옳다는 주장을 가끔 주변 지인들에게서 조명해 본다.
영국속담에 ‘늙은 개는 훈련이 안 된다’고 말하는 게 습관이 좀처럼 바꿔지지 않음을 말하는 것일 게다.
토론문화가 정착이 되어가면서 한 탁자안의 회의에서 소위 지방방송이라는 자기들끼리의 대화를 삭이고 전체 의견에 의한 토론을 보면서 뿌듯한 광경도 자주 보며 주변을 더 의식하게 된다.
偏見(편견)은 무서운 마음의 질병이다. 偏見(편견)을 없애고 하모니를 이룰 때 이 사회를 살아가는데 보람이 창출되는 것이다.
쑥뜸으로 건강을 다스리고 身體的 健康(신체적 건강)을 유지하게 되면 정신의 건강이 살아 나 이같이 좋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불편이 없는 이 드넓은 지구에서 무느곤 인들 創造(창조)해 내지 못하고 무슨 일인들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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