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국악기획사인 ‘용문’이 새로이 운영되는 “‘아리랑으로 평창올림픽 세계를 품다‘란 작품 및 여성농악단 ’연희단 팔산대‘의 강원도 정선군립예술단 ’판 아리랑‘ 협연과 제주상설공연에 따른 한국무용 및 현대무용을 전공한 여성 무용단원모집에 들어갔다.
입단지원은 11일까지 제출, 문의(010-9405-8479)후 이메일(seong8949@naver.com)로 지원서(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접수하면 된다.
면접은 13일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오후1시 “꼬마광대전” 관람후 실시될 예정이며 통과한 교육단원은 3개월의 용문 합숙교육기간을 거쳐 최종 테스트에 합격하면 강원도에서 열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및 ‘연희단 팔산대’ 정식단원으로 인정되어 정선군립예술단 ‘판 아리랑’협연과 제주상설공연등의 무대에서 활동하며 회사내규 규정에 따른 초봉 월 150만원 기준, 연봉계약을 통해 4대보험 및 숙식·숙박이 제공된다.
용문 관계자는 모집 기준을 “예술강사가 아닌 예술가로 살고자 꿈꾸는 여성, 무대에서 박수를 밥으로 살고자 꿈꾸는 여성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20세 이하 여성도 모집후 명인·명무등 국내 정상급 예인들에게 무료로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부여와 교육이 완료되면 대학진학 및 단원으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악전통기획사인 ‘용문’을 거친 서울대, 한예종, 중앙대, 이대, 한체대, 숙대, 세종대등 국악과 및 무용학과 출신들이 문화예술계에 등용되어 다양한 공연과 여러채널의 매체와 국악방송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모습이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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