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달 전 의원, “의원 정수·세비 2/3로 줄이겠다”
박창달 전 의원은 특히, 생활체육회 대구 남구 소속 배트민턴 동호회 ‘패밀리클럽’ 회원들과의 대화에서 “우리나라 국회의원 정수와 세비는 미국, 브라질, 일본 및 독일, 영국 등에 비해 지나치게 너무 많다”면서 “현재의 3분의 2로 줄여 국민의 세금이 허투루 쓰이는 것을 막겠다”고 밝히는 등, 주민들에게 정치·국회 개혁을 통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치’를 약속했다.
박창달 전 의원은 국회의원 정수 감축은 현재 우리나라 선거구제를 “소선구제에서 중대선거구제 바꾸고” 또, 세비 삭감에 대해서는 “세비 외에도 후원회를 통한 합법적 정치자금 확보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20대 국회에 입성하면 4선 의원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돈벌이를 위해서가 아닌 국민을 위해 일하는 국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