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국제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제11회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에너지밸리의 중심 ‘광주’에 신재생에너지 신제품 결집
등록날짜 [ 2016년03월01일 23시49분 ]

제11회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6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6)’이 ‘신재생에너지 저장기술과 효율적 사용’이라는 주제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째인 이번 전시회는 20개국 200개사의 규모로 참가하며 최근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그리드, 마이크로그리드, ESS, IoT 등 에너지효율 분야를 대표 품목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회 중에는 한전을 비롯한 한전 KPS, 한전 KDN 등 에너지 공기업과 국내외 대기업, 해외 유수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제품을 전시 판매하고 수출상담, 기술정보 교류, 투자 유치 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미국, 중국, 일본 등 18개국에서 6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브라질 최대 배전사인 LIGHT사, 한국과의 교류를 희망하고 있는 폴란드의 ECOJURA SPO사, 한국 기업에 ‘열병합 발전소 건설‘ 공동 프로젝트를 제안 할 예정인 미국 Hewama Corp사, 일본 전기제품으로 잘 알려진 YAMAHA사, 캐나다 스마트그리드시스템 전문업체 RTDS Technology사 등 해외 업체들은 에너지 개발과 보급 프로젝트 수주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 바이어로 초청된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한화큐셀코리아, 유니슨, 한솔테크닉스, 발전6사 등 구매 담당자들도 참가 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유심히 따져볼 예정이다.

 

최신 신재생에너지분야 정보 교류의 장으로는 에너지밸리기술원이 주최하는 ‘에너지효율 국제세미나’, 한국ESS산업진흥회의 ‘ESS산업 해외진출 세미나’가 동시에 열리며,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세미나’, ‘전국 에너지담당 공무원 워크숍’ 등도 진행된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무공해 친환경 차량인 수소 연료전지 버스와 태양광을 이용한 길거리 광고판,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에너지 기술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한국전력과 전력산업 공기업의 나주 이전으로 호남이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라며 “특히 SWEET전은 국내 유사 전시회가 저유가 여파로 주춤하는 힘든 시기에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이데이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순천시-세이셸공화국, 스포츠분야 협력 (2016-03-04 17:18:14)
전남일본인 맞춤 역사문화상품 개발 나서 (2016-02-27 23:30:10)
영광군, 추석 맞이 병문안 문화...
광주특별시 서구, “즐기고 체...
전남광주특별시, 곡성 섬진강기...
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기...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