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군서면(면장 김균섭)에서는 민원실 내 「전입상담센터」 연중 운영을 통하여 인구늘리기 시책 세부 지원사항 홍보 및 원활한 거주이전을 위한 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전입신고시전입지원신청서를 동시에 작성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담당자의 고지 소홀 및 미고지로 전입 혜택을 지원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함은 물론 거주자 중 전입 미신고 면민을 발굴하는 등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또한, 2016년 1분기 주민등록일제정리를 실시하여 그동안 전입신고를 하지 못하였던 무단전입자에 대한 실태조사 추진한 결과 2016년 2월에는 전월대비 4세대, 12명의 인구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양하였다.
한편, 군서면은 4개읍․면과 연접된 사통팔달의 인심좋고 살기좋은 고장으로 광주와 법성포구로 통하는 국도가 소재하고 있으며 영광군 중심지인 영광읍내에서 10분 미만의 거리에 연접하고 있어 관공서, 금융기관, 병원, 예술의 전당등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며, 은퇴자, 실버세대등의 제2의 고향으로, 또한 청정지역을 활용한 친환경농업의 선도지역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어, 귀농․귀촌 도시민 및 중소기업의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군서면 관계자는 “앞으로 군서초등학교, 성지송학중학교, 보배로운 집, 군서농공단지 입주 24개 기업체등을 방문하여 애로사항 청취 및 인구늘리기 취지를 알리고 실질적인 인구늘리기 추진에 동참하여 줄 것을 적극 호소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