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5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개호의원, 정통법 개정 “국민 기본권 지켜 보람”

기업 개인정보유출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화 시켜
등록날짜 [ 2016년03월07일 17시09분 ]

개인정보를 유출한 정보통신 사업자에게 3배 이내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하도록 함으로써 개인정보보호가 강화됐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이 대표 발의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기존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손해배상책임을 물고 있으나 법정손해배상제만으로는 재산적 피해 보전과 피해방지 실효성이 의문시 되는 상황이었다.

 

이 의원은 “개인정보는 사생활 비밀 보장 및 행복추구를 위해 보장되어야 하는 헌법적 가치임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국민들의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이었다”며 “이번 개정법률안으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더욱 굳건하게 지키게 된데 대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새누리당 강남을 예비후보 원희목 출마선언 (2016-03-07 22:08:44)
이용섭, 통합 광주광역시 소프트볼 협회 출범식 참석 (2016-03-06 13:07:46)
장성군,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
광주특별시 서구, ‘2026 함께...
광주특별시 서구, 다문화가족 ...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상담교사 ...
광주 AI교육원, 탄자니아 교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26년...
전남광주특별시, 시민 목소리 ...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