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2년 연속 대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난 11일 매화면 기양3리 마을회관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1만3,000명째 진료 기념 행사를 가졌다.
오지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는 지난 2013년 4월 발대식을 갖고 근남면 구산리에서 진료를 시작하여 기성면 사동1리에서 1만2,000명째 진료를 달성한데 이어 이날 매화면 기양3리에서 1만3,000명째 진료기록을 달성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욕구에 부응하도록 특화된 보건사업개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팔팔, 치매예방, 심뇌혈관예방교육 등 의료취약계층 주민들의 소외감 해소 및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