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구민회관,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시민 50여명 대상
서울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오는 15일(월) 오전 10시 서초구민회관 1층에서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제2회 월요 서초나눔포럼을 개최한다.
‘소중한 선택, 나눔’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위원장이자 현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상임대표인 강지원 변호사의 주제 강연으로 진행.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자원봉사자, 자원봉사팀 지도자 및 관리자, 자원봉사상담가, 유관기관 실무자 등 약 50명이 참석하게 되며, 지역사회와 이웃의 문제를 자신의 일처럼 해결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주인의식과 자발적인 나눔 사례들을 살펴보며 성숙한 나눔의 모습이란 어떤 것이지, 현재 우리의 모습은 어떤지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매월 셋째 주 월요일에 개최되는 월요 서초나눔포럼은 각 분야의 인사들을 초청하여 생활, 문화, 환경, 역사, 철학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나눔의 형태를 알아보고, 자원봉사가 우리에게 주는 참 행복과 의미를 찾아가는 지역주민들의 자원봉사 커뮤니티이다.
구자원봉사센터 김현숙 소장은 “자원봉사에 관한 성숙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편안하게 참가할 수 있는 포럼을 매월 세 번째 월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며 “나눔포럼은 선도적으로 활동하는 전문가와 깨어있는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지적 자극과 자원봉사의 진정성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포럼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573-9252, www.seochov.or.kr)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