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1박2일 버스 정책투어 나서
순천시가 30일부터 31일까지 시장과 직원 36명이 참여하여 정책토론도 하고 현장도 방문하는 이색적인 버스 정책투어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생태와 자연에서 더 큰 순천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문화와 예술이 큰 틀로 문화예술 등 우수 자치단체의 정책 사례와 현장을 방문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투어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정책투어는 6급에서부터 9급 신규 직원까지 직급별, 직렬별로 다양하게 구성해 버스 내에서 자유로운 정책토크 및 상호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번 정책투어를 통해 발굴된 우수 시책은 적극 정책에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