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경찰서(서장 박금룡)에서는 교통사고 및 교통범죄 수사에 대하여 민원인의 불만,불편 그리고 궁금증을 즉시 해결하기 위해 「4972」상담벨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4972」상담벨은 방문 민원인이 느낄 수 있는 사건처리에 대한 불만, 불편 그리고 궁금증을 사무실 출입문(입구,출구 각1개)에 부착된 상담벨을 누르면「4972」상담관(교통조사계장)이 즉시 민원을 해결하는 제도이다.
시행후 사건처리와, 피해보상 등이 원만히 해결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방문한 K씨는 출입문에 부착된「4972」상담벨 통하여 상담관의 책임 있는 답변에 “갑갑했던 마음이 이제 좀 편해졌다”며, 환한 얼굴로 돌아 갔다.
박금룡 서장은 “4972 상담벨을 통하여 불만제로를 목표로, 신뢰받은 경찰상 구현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제도는 최봉호 교통조사계장이 민원인들의 고충을 해결할 방법을 찾다가 고민 끝에 전국 최초로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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