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7일 문재인, 8일 김종인, 10일 손학규 전대표를 대신해 송태호(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동아시아미래재단 이사장까지 연수갑 박찬대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7일에 방문한 문재인 전 대표는 “연수갑지역에 경합지역으로 평가된다. 금융감독원 출신 박찬대 후보자는 연수갑에 가장 어울리는 후보자이다. 지역 국회의원을 선택할 때 꼭 2번 박찬대를 지지 해달라”는 메시지를 남겼으며, 약 20분간 선거 차에서 유세를 하고, 이마트 노조 연수지부 사무실에 방문하였다.
8일에는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수갑 지역 동춘3동 동사무소에 방문하여, 박찬대 후보와 함께 직접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에 참여한 김종인 대표는 “경합지역인 연수갑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표율이다”라고 언급하고, “우리 더불어민주당을 대표하는 민생경제전문가인 박찬대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10일 저녁에는 손학규 전 대표를 대신하여, 지지를 돌고 있는 송태호 동아시아미래재단 이사장이 연수1동 수리봉 사거리를 방문하여 손학규 전 대표가 박찬대 후보를 지지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박 후보가 동아시아미래재단 감사임을 강조하며, “손학규 상임고문은 박찬대 감사 같은 유능한 분들과 함께 손학규 대표님의 저녁이 있는 삶이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박찬대 후보는 “경합상태에서 유명 인사들에 지지는 우리측 지지자들이 단결 할 수 있는 큰 요인”이라고 평가하고, “단순히 우리측 지지자들뿐만 아니라, 연수구민 전체에 지지를 받도록 더 발로 뛰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