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삼석 후보, 세월호 참사 관심 표명

오는 16일 세월호 2주기, 명확한 진상규명 필요성 강조
등록날짜 [ 2016년04월12일 09시30분 ]

서삼석 후보(영암무안신안)와 선거운동원들은 11일부터 세월호 참사 추모기간을 맞아 추모 리본을 패용하고 선거운동에 나섰다.

선거운동 기간 중 노란 리본 패용으로 국민들에게 잊혀져 가는 세월호에 대한 관심을 일깨웠다.  서 후보는 유세장에서 “4월 16일은 뼈아픈 사고가 있었던 세월호 참사 2주기가 되는 날이다.”면서 “모두 선거에 열을 내고 있는 지금 세월호의 아픔을 잊어서는 안되고, 세월호는 사고가 아니라 사건이며 잊지 말아야 할 일이고 잊어서도 안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세월호 같은 참사가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명확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다”며 “국민들이 나서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야 하고, 20대 총선 후보자들도 모두 노란리본을 달아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를 표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편 전국 곳곳에서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문화제 및 추모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대의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서삼석 국회의원, 전남문화관광재단과 마한문화권 발전 학술포럼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준영, “마지막까지 최선…군민과의 약속 꼭 지키겠다” (2016-04-12 15:37:46)
이개호 후보, “공공비정규직 처우개선에 최선” (2016-04-11 22:26:04)
영광군, 추석 맞이 병문안 문화...
광주특별시 서구, “즐기고 체...
전남광주특별시, 곡성 섬진강기...
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
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기...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