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
새벽부터 광주전남지역에 가랑비가 뿌려졌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일인 13일 전남 강진군의 20개 투표구에서도 차분하게 투표가 진행되었다. 어느 선거보다 이슈가 없고 호남의 민심을 모르는 상황속에서 강진군 유권자들이 투표장을 찾아 질서있게 한 표에 대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