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음력 3월 15일)). 오전 10시 30분 경남 산청군 단성면 남사리 181(오룡골) 소재 봉양사 경내에서
한국 6대 명문씨족 진주강씨 박사공파 대종회 후손 중앙종회 강석성 상임부회장 등 200여명의 후손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강씨 박사공파 대종회 15선조 춘향제가 봉행되었다.
이곳 鳳陽祠 진주강씨 博士公 派始祖를 비롯한 15位의 先祖 位牌를 奉安한 祠堂이다.
봉양사 춘향제는 主壁(주벽)에서는 박사공파 파조인 고려 24대 원종때 國子博士 휘 계용, 고려 25대 충열왕때
전중내급사 2세 급사공 휘 인문, 고려 27대 충숙왕때 감찰어사대부 3세 감찰어사공 휘 사첨 등 3위 춘향제를
지냈다.
西別祠(서별사)에는 4세손 고려 대장군 휘 창부, 고려 제29대 충숙왕때 진원부원군 휘 창귀, 5세손 재신공 휘 황보,
봉성군공 휘 전보, 고려 27대 웅숙왕때 예문관 대제학 문하좌시중 문경공 휘 군보, 6세손 검교정승 양희공
휘 筮(서) 등 6위를 봉행했다.
東別祠(동별사)에는 6세손 고려 31대 공민왕때 충보조공신 삼중대광상의문하찬성사 공목공 휘 蓍(시), 7세손
고려 32대 우왕때 이조판서 예문관 대제학 통정공 휘 회백, 고려말 병조판서 병조판서 통계공 휘 회중, 사재소감
소감공 휘 회순, 함안군수공 휘 회숙, 고려 34대때 공양왕때 부마 진원군 휘 회계 등 6위의 춘향제를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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