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봄의 마량놀토수산시장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말을 달구고 있는 ‘강진마량놀토수산시장’이 열린 지난 23일 올봄 제일 강한 황사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전남 강진군 마량면 중방파제에 마련된 수산시장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올해 개장 5회자인 이날 강진마량놀토수산시장에는 3300여명의 방문과 380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고 누적 방문자는 37,000명을 넘어섰으며 수산물과 농특산물 등의 판매도 2억7천만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