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2016 어린이안전체험학교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5월 3일 대야동 ABC행복학습타운에서 관내 초등학교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재난대처능력 배양을 위한「어린이 안전체험학교」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각종 재난 발생 시, 어린이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아가도록 체험 위주의 실습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완강기 체험,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구명조끼 착용법 등이 진행되었다. 2013년 「어린이방재체험학교」를 모태로 시작된 본 행사는 작년부터 「어린이 안전체험학교」로 명칭을 변경하여 올 해로 운영 4년째를 맞이하였으며, 시흥시의 어린이 안전교육 강화 방침에 따라 매년 교육대상을 큰 폭으로 확대해 왔다. 「어린이 안전체험학교」는 앞으로 10월까지 총 21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